‘불꽃야구2’는 17일 고척돔에서 한양대학교와 직관 경기를 개최한다. 207명 몰려 화제를 모았고, 김성근 감독이 대학생 선수들을 주목하며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불꽃야구2’는 207명의 지원자 몰려 화제를 모았고, 김성근 감독이 1루수 부문에서 눈길을 끄는 대학생 선수들을 주목했다. 최고 동시 시청자 수 15만 7천 명을 기록하며 높은 화제성을 입증했고, 11일 저녁 8시 유튜브 채널에서 최종 선수단 엔트리가 공개될 예정이다. 17일 고척스카이돔에서 한양대학교와 직관 경기를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