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에스파의 카리나와 닝닝이 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린 ‘멧 갈라’에 참석하여 화려한 패션으로 포토 의제를 장악했다. 카리나는 프라다의 화이트 새틴 드레스와 화이트 골드, 페리도트, 다이몬드가 장식된 프라다 파인 주얼리 ‘쾨르 비방’ 이어링을 매치하여 순백의 우아함을 뽐냈다. 닝닝은 구찌의 블랙 드레스로 고혹적인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움직임에 따라 신체를 드러내는 입체적인 플리츠 러플이 돋보이는 디자인을 선보였다. 멧 갈라는 1948년부터 시작된 세계적인 패션 이벤트이자 자선 모금 행사로, 두 사람은 각자의 스타일로 돋보이며 글로벌 팬들의 관심을 집중 받았다. 두 사람은 서로 다른 스타일로 멧 갈라의 화려함을 더하며, 패션계의 주목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