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모로우바이투게더 범규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하여 과거 애교 금지당했던 일화를 공개, ‘제2의 깝권’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25세의 예능 야망돌로서의 면모를 보여준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범규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하여 애교 금지당했던 과거를 공개하고, MC들로부터 ‘제2의 깝권’이라는 별명을 얻게 된다. 그는 수빈과의 예능 라이벌 구도를 밝히며 애교 퍼레이드를 선보이고, 오디오 공백을 참지 않는 예능 야망돌의 면모를 보여준다. 2001년생으로 만 25세인 범규의 새로운 모습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