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와 변우석이 MBC 금주 방송되는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촬영 중 필름 카메라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두 배우는 촬영 현장에서 꿀케미를 자랑하며 찰떡같은 호흡을 보여주었다. 특히, 드라마는 국내외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글로벌 OTT 순위에서도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8회 시청률은 수도권 11.6%, 전국 11.2%, 2054 5%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또한,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21세기 대군부인’은 16개 국가 및 지역에서 1위를 차지하며 전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두 배우의 찰떡같은 연기력과 케미스트리가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