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지수가 세계적인 패션 자선 행사인 멧 갈라에 참석하여 글로벌한 주목을 받았다. 지수는 디올의 화려한 장갑 장식이 돋보이는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을 밟았으며, 고전적인 우아함과 현대적인 화려함을 동시에 소화하여 ‘인간 디올’이라는 칭호까지 얻었다. 멧 갈라는 매년 열리는 패션 이벤트이자 자선 모금 행사로, 참석만으로도 화제를 모으는 행사이다. 지수의 이번 참석은 그녀의 글로벌 영향력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주는 계기가 되었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