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 아이비 카터가 만 14세의 나이에 메트 갈라에 첫 발을 내디듴다. 발렌시아가의 크림 컬러 버블 헴 스트랩리스 드레스를 입고 화려한 스타일을 선보이며 전 세계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비욘세와 제이지와 함께 참석한 그녀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자신만의 스타일을 완성하며 당당한 워킹을 선보였다. 이로 인해 나이 제한 규정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지만, 비욘세가 공동 의장을 맡은 만큼 특별히 초청된 것으로 보인다. 엄마 비욘세는 딸의 아름다움을 칭찬하며 자부심을 드러냈고, 블루 아이비 카터는 최근 엄마의 투어에 함께하며 무대 경험을 쌓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