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한국 여자 배드민턴에 2부 전적, 박주봉호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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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05-05
박주봉호, 우버컵 결승서 중국 3-1로 꺾고 4년 만에 정상 등극, 안세영에게 패한 중국은 전술 변화를 고려해야 한다. 백하나-김혜정의 승리와 박 감독의 용병술이 빛난 값진 승리였다.
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우버컵 결승에서 중국을 3-1로 꺾고 4년 만에 정상에 복귀했다. 중국은 안세영에게 첫 판 패배와 김가은의 반전, 백하나-김혜정의 승리에 충격을 받으며 전술 변화를 고려하게 되었다. 박주봉 감독의 용병술과 팀워크가 빛난 승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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