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공승연이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촬영 현장을 공개하여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그녀는 단아한 한복 자태와 현대 의상을 모두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특히 차분한 헤어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고전적인 분위기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드라마 속 왕비 윤이 역을 맡은 공승연은 롱패딩을 착용한 현대 의상에서도 변함없는 매력을 잃지 않았다. 이를 본 박준면은 '눈부심'이라는 댓글을 남겼고, 아이유는 '좋아요'를 눌러 공승연의 아름다움을 칭찬했다. '21세기 대군부인' 팀의 훈훈한 우정이 엿보이는 가운데, 드라마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21세기 대군부인'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