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ZY 예지가 최근 허리 통증으로 인해 병원에서 허리 디스크 진단을 받았다. 이에 따라 5월 9일과 10일 개최 예정이었던 세 번째 월드투어 'TUNNEL VISION' in JAPAN 공연에서 예지의 안무 및 퍼포먼스 활동이 제한될 예정이다. JYP엔터테인먼트는 팬들에게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는 입장을 표하며, 예지의 건강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예지는 아티스트의 의지에 따라 최대한 무대에 참여하여 팬들과 소통하고자 한다. ITZY는 5월 18일 미니 12집 'Motto'로 컴백할 예정이며, 팬들의 응원을 바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