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일리 제너는 2026 멧 갈라에서 스키아파렐리의 커스텀 드레스를 착용하여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드레스는 누드 톤의 코르셋과 새틴 스커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1만 1천 시간의 자수 작업이 투입된 고급스러운 디자인이다. 그녀의 연인 티모시 샬라메는 이날 농구 경기를 관람하며 불참했다. 두 사람은 공개 연애 중이며, 향후 결혼 계획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카일리 제너의 파격적인 스타일링은 레드카펫을 뜨겁게 달구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