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우, ‘좌완 에이스’로 발돋움하며 증명해야 한다던 목표 달성

⚽ 스포츠 😊 긍정 스포츠경향 2026-05-05
SSG 김건우가 ‘좌완 에이스’로 변신하며 팀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6경기에서 4승을 기록하며 평균자책 3.23을 기록, 2선발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특히 지난달 30일 류현진과의 맞대결에서 5.2이닝 1실점으로 승리 투수가 돼 판정승을 거두며 주목받고 있다. SSG 마운드는 최근 앤서니 베니지아노, 타케다 쇼타의 부진과 미치 화이트의 부상으로 어려움을 겪었지만, 김건우의 활약으로 안정감을 되찾았다. 김건우는 시즌 시작 전 ‘이제는 어필이 아니라 증명해야 하는 자리가 됐다’라며 실력으로 팀에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밝혔고, 현재까지 그 기대에 부응하며 순항하고 있다. 감독은 김건우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2선발로 기용했으며, 그의 성장 가능성을 높이 평가하고 있다.
관련 인물: 김건우이숭용류현진미치 화이트최민준
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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