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지원이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에 출연하여 딸의 연애에 대한 이야기를 최초로 공개했다. 그는 딸 서윤양이 미국 터프츠 대학교에서 파인 아트를 전공하고 있으며, 둘째 딸 이영자는 한국에서 고등학생 무용을 전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우지원은 ‘내 새끼의 연애2’를 통해 딸의 연애를 지켜보며 기대와 걱정을 동시에 느꼈다고 털어놓았고, 딸의 장난스러운 모습에 흐뭇함을 감추지 못했다. 또한, 과거 딸의 전 남친도 소개한 경험을 밝혀 궁금증을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