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멤버 지수, 제니, 로제, 리사가 4일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린 '2026 멧 갈라' 행사에 완전체로 참석하여 4인 4색의 드레스로 화제를 모았다. 지수는 스팽클과 꽃 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오프숄더 드레스를, 제니는 인어공주의 비늘을 연상시키는 푸른빛 드레스를, 로제는 블랙 오프숄더 드레스에 검은색 새 장식을 더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리사는 '코스튬 아트' 주제에 맞춰 마네킹 팔을 붙인 채 베일을 떠받치는 듯한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섹시함을 과시했다. 블랙핑크는 최근 2월 미니 3집 'DEADLINE'으로 컴백하여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