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안효섭과 지수가 2026 멧 갈라에 참석하여 발렌티노 왕자와 디올 공주와 재회했다. 안효섭은 발렌티노의 커스텀 슈트를 착용하여 ‘코스튬 아트’를 반영한 스타일링으로 주목받았고, 지수는 디올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 외에도 로제, 리사, 제니, 에스파 카리나 등 K-팝 스타들이 대거 참석하여 한국 스타들의 글로벌 위상을 입증했다. 두 배우는 앞서 드라마 ‘전지적 독자 시점’에서 함께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