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안효섭이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서 청년 농부 매튜 리 역을 맡아 전 세계 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진우의 역할을 이어받아 완벽한 변신을 선보였다. 그는 서울 목동 SBS에서 열린 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하여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선보였다. 드라마는 완벽주의 농부와 쇼호스트의 로맨스를 다루며, 안효섭과 채원빈의 케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안효섭은 드라마 촬영 현장에서 활기찬 모습과 함께 경운기 운전까지 선보이며 청년 농부의 매력을 발산했다. 드라마의 성공 가능성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며,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