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리고’ 박윤서 감독이 이효제에게 촬영 중 증량 강요를 했다는 사실을 밝혀 논란을 빚고 있다. 그는 이효제에게 ‘증량 강요’를 했다고 사과하며, 촬영 과정에서 이효제가 20kg을 찌우는 조건으로 함께 촬영을 했다고 설명했다. 박윤서 감독은 ‘기리고’의 신예 배우들의 매력이 돋보인 작품이라며, 특히 이효제의 빙의 연기가 감정적으로 어려웠다고 덧붙였다. 그는 ‘나쁜 감독’이라는 자조적인 말을 덧붙이며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