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서 감독 ''기리고' 신선함에 끌린 작품…신인 캐스팅 필수

📺 예능 😊 긍정 TV리포트 2026-05-05
박윤서 감독은 ‘기리고’의 글로벌 흥행에 대해 “넷플릭스와 기획 단계부터 빠른 공개를 위해 노력했고, 작품의 신선함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특히 신인 배우들의 조합이 ‘기리고’의 성공 비결이라고 꼽으며, “신선함 때문에 이 작품을 선택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작품의 반응에 대해 “확 갈리는 경향이 있고, 두 의견 모두 납득이 간다”라며 “재미없다는 의견은 참고해서 다음번에 더 잘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한다”라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살목지’의 흥행에도 기쁜 마음을 드러내며, 신예 배우들의 활약이 ‘신선함’이라는 코드가 통하는 이유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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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TV리포트 (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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