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표 KT 위즈 투수가 ABS 변화에 적응하여 삼진 기록을 늘리고 있다. 7~8이닝을 목표로 기존 ‘고퀄스’ 스타일로 돌아가고 있다.
KT 위즈의 고영표 투수가 ABS 변화에 적응하며 5월부터는 꾸준한 경기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2024년 도입된 ABS로 인해 과거에는 어려움을 겪었으나, 최근 경기에서 스트라이크를 잡으며 삼진 기록을 늘리고 있다. 고영표는 삼진에 집중하기보다 기존의 ‘고퀄스’ 스타일로 돌아가 7~8이닝을 던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