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지민이 엘파소 선 볼 스타디움에서 ‘STAGE COMMANDER’라는 닉네임에 걸맞은 빛나는 무대를 펼쳤다. ‘Hooligan’부터 ‘ON’, ‘BEST OF ME’, ‘Dionysus’까지 다양한 곡으로 팬들을 사로잡았으며, 75억 원 규모의 경제적 파급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 현지 관광 기관은 이번 공연의 경제적 효과에 대해 큰 기대를 표하며, 엑스(X)에서는 '#Parkjimin', '#JIMIN_WITH_LOVE_USA', '#JiminLatinoFB', ‘Velvety Timbre Jimin’, ‘Jimin Rocks EL Paso’ 등이 트렌딩 되었다. 지민은 공연 후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다음 만남을 기약했다. 이번 투어는 BTS WORLD TOUR 'ARIRANG'의 일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