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지민이 엘파소에서 다양한 곡으로 팬심을 사로잡았으며, ‘스테이지 커맨더’라는 닉네임으로 무대를 이끌었다.
방탄소년단 지민이 엘파소 선 볼 스타디움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빛냈다. ‘Hooligan’부터 ‘ON’, ‘BEST OF ME’, ‘Dionysus’까지 다양한 곡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으며, ‘스테이지 커맨더’라는 닉네임에 걸맞게 무대를 진두지휘하는 모습으로 뜨거운 화제를 낳았다. 현지 관광 기관은 콘서트가 75억 원 규모의 경제적 파급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하며 기대감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