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신입 외국인 타자 힐리어드가 ABS 챌린지 시스템에 대해 소신을 밝혀, 한국 시스템의 단점을 지적하며 미국식 챌린지가 더 좋다고 주장했다.
KBO 신입 외국인 타자 힐리어드가 ABS 챌린지 시스템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특히, 한국의 ABS 시스템이 사람의 정이 부족하다고 지적하며, 미국식 챌린지가 더 좋다고 주장했다. 타자들은 ABS 적응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으며, 투수들은 사각지대를 노리는 상황. 힐리어드는 챌린지 시스템의 장점을 인정하면서도, 타격 기본을 지키며 홈런을 생산하는 데 집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