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카리나가 2026 멧 갈라 레드카펫에 데뷔했습니다. 테마가 ‘코스튬 아트’로 정해진 가운데, 카리나는 한복을 모티브로 한 프라다의 커스텀 드레스를 선택했습니다. 드레스는 화이트 새틴과 블랙 케이프로 구성되어 있으며, 자수와 소매 디자인은 과거 프라다 컬렉션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카리나는 2024년 프라다 앰버서더로 발탁되어 글로벌 패션 위크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