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이 빅리그 복귀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트리플A로 자리를 옮겨 이번 주 노퍽에서 재활 경기에 나설 예정입니다. 앞서 더블A에서 재활 경기를 소화하며 실전 감각을 끌어올렸습니다. 2021년 메이저리그에서 588경기, 458안타 기록하며 뛰어난 수비력을 보여주었습니다. 2024년 FA 시장에서 탬파베이와 계약 후 애틀랜타로 이적하여 좋은 성적을 거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