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김해준과 김승혜 부부가 결혼 1년 7개월 만에 아기 천사를 갖게 되었다. 김승혜는 SNS를 통해 임신 소식을 전하며, 걱정과 설렘 속에서 17주차에 접어들었다고 밝혔다. 김해준은 유튜브 채널 '피식대학'의 유학파 금수저 캐릭터 최준을 연기하며 인기를 얻었고, 김승혜는 '개그콘서트' 등 다양한 코미디 프로그램에서 활약했다. 두 사람은 1987년생 동갑내기 배우로 2024년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앞으로 두 부부가 어떻게 아기를 양육해 나갈지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