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민지가 생일 카페에서 팬들을 위한 선물요정으로 등장하여 손편지와 직접 구운 쿠키를 전달하는 따뜻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민지는 팬들에게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행복하게 지내달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특히 500개에 달하는 쿠키를 직접 구운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최근 뉴진스 하니와 전속계약 문제로 계약이 해지된 다니엘의 상황도 함께 언급되었다. 어도어 측이 400억 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지만, 변호인단이 사임하며 향후 법적 공방의 향방이 불투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