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가 최근 두 번째 용의자의 등장과 함께 자체 최고 시청률 7%를 기록하며 파죽지세로 상승했다. 5회 시청률은 전국 가구 기준 평균 6.3%, 분당 최고 7.0%를 기록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2049 타겟 시청률 또한 분당 최고 2.5%로 전채널 1위를 차지하며 인기를 입증했다. 드라마 속에서 강태주는 이기환을 의심하며 새로운 국면을 예고했고, 경찰은 이기범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했다. 압수 수색 결과 집과 서점에서 중요한 증거가 발견되어 용의자 지목이 더욱 확신하게 되었다. 하지만 이기환 또한 용의자로 지목되며, 드라마는 더욱 꼬리에 꼬리를 물고 흥미진진하게 전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