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가 자체 최고 시청률 7%를 기록하며 상승했다. 이기범을 향한 강태주 의혹과 새로운 용의자 이기환이 등장하며 다음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가 두 번째 용의자 등장과 함께 자체 최고 시청률 7%를 기록하며 파죽지세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기범을 향한 강태주의 의혹이 깊어지고, 압수수색 결과 중요한 증거들이 발견되면서 새로운 용의자 이기환이 등장했다. 이기범은 야간 도주 중 형사들에게 붙잡혀 거짓 자백을 강요받고 있었고, 마지막을 목격했던 친구의 등장으로 다음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