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 이다혜가 대만 길거리에서 챌린지 안무 영상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흰색 시스루 탑과 와이드핏 청바지를 입고 마른 몸매를 과시한 그녀의 모습은 많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국과 대만 팬들은 '너무 좋아', '열번 이상 보며 화면을 보고 웃는 게 정상인가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이다혜는 2019년 KIA 타이거즈 치어리더로 데뷔했으며, 현재는 대만 프로야구 웨이취안 드래곤스 치어리더로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