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동주 투수가 오른 어깨 관절와순 수술을 받았으며, 메이저리거 도전 시기가 늦춰질 수 있다는 전망이다. 한국 투수 메이저리거 진출은 2021년 이후 멈춰있고, 2029년 이후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문동주 투수가 오른 어깨 관절와순 수술을 받으며 메이저리거 도전 시기가 늦춰질 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한국 투수 메이저리거 진출은 2021년 양현종 이후 멈춰있고, 안우진과 구창모 역시 메이저리거 도전 가능성이 불투명하다. 2029년 이후 메이저리거 진출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