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미가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웃음꽃 피우자’에 출연하여 I.O.I 멤버들과 재회하며 과거 갈등 에피소드를 공개했습니다. 특히 김세정이 전소미에게 ‘눕는 것은 예의가 아니다’라고 지적한 일화가 공개되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전소미는 당시 학교에 다음 날 갈 예정이었고, 빡빡한 스케줄 때문에 회의 중 누웠다고 밝혔습니다. 김세정은 이에 ‘모든 멤버와 나이 많은 멤버들이 회의 중 앉아 있어야 한다’고 말하며 전소미를 나무랐다고 덧붙였습니다. 또한, 전소미는 김도연과의 말투에 대한 갈등도 고백했는데, 전소미가 ‘빵을 달라고 했더니’라는 말에 김도연이 ‘어떤 말투야?’라고 반응하며 갈등이 시작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김도연이 자신의 입장을 유리하게 만들기 위해 말투를 조절했다는 에피소드가 공개되면서, 멤버들 간의 재미있는 과거 이야기를 엿볼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