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 하데베, 낸시 로사리오를 포함한 다문화·다자녀 공동체 지향적인 모델을 제시하는 대규모 합동결혼식이 개최되어 비혼 및 1인 가구 확산 추세에 도전한다.
가정이 평화와 행복의 근간이라는 메시지를 담은 대규모 합동결혼식이 개최되어 비혼 및 1인 가구 확산 추세에 대한 도전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다문화·다자녀 공동체 지향적인 모델을 제시하며, 글로벌 종교 지도자들의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참가정 운동을 통해 가정 윤리를 바로 세우고 지속 가능한 사회를 위한 평화 비전을 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