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동주 투수가 어깨 수술 후 2027년 이후 메이저리거 진출이 어려워졌으며, 원태인, 구창모 역시 가능성이 낮다. 안우진 투수는 2029년 포스팅 가능성이 있지만 부상 방지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KBO 리그의 토종 투수 메이저리거 도전은 2021년 양현종 이후 멈췄다. 문동주 투수가 오른 어깨 수술로 2027년 이후 메이저리거 진출이 어려워졌고, 원태인과 구창모 역시 메이저리거 도전 가능성이 낮다. 안우진 투수가 2029년 메이저리거 포스팅 가능성이 있지만, 부상 방지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