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지현 KBO 총재와 류지현 2026 WBC 대표팀 감독, 권오준 KBO 육성위원은 지난달 29일 서울 성북초등학교에서 KBO 주최 ‘2026 KBO 찾아가는 티볼교실’의 첫 수업에 참여했다. 이 자리에는 학교 체육 특색 학교로 선정된 성북초등학교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참석하여 야구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류지현 감독은 학생들에게 타격과 수비 기술을 직접 가르쳤고, 권오준 위원은 야구를 통해 협동심과 사회생활 경험을 얻을 수 있음을 강조했다. KBO는 앞으로 5개 초등학교를 선정하여 방과 후 야구놀이반을 운영할 계획이다. 류 감독은 학생들의 열정을 보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얻었고, 앞으로도 야구 붐이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