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앰퍼샌드원이 2일 서울 엑스칼라에서 첫 단독 콘서트 '2026 앰퍼샌드원 라이브 투어 '본 투 디파인' 인 서울'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들은 타이틀곡 '갓'으로 데뷔 첫 콘서트를 열었으며, 나캠든, 최지호, 브라이언, 카이렐, 윤시윤, 마카야, 김승모의 유닛 무대와 팬 송 '올 아이즈 온 유'를 통해 앤디어 팬들의 뜨거운 응원을 받았다. 앰퍼샌드원은 "앤디어 덕분에 콘서트를 만들 수 있었다"라며 감사를 표했으며, 곧 미국 투어에 돌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앰퍼샌드원은 앞으로 글로벌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