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재활경기 멀티 출루…ML 복귀 청신호

⚽ 스포츠 😊 긍정 OSEN 2026-05-04
김하성이 재활경기에서 멀티 출루를 기록하며 빅리그 복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4타수 1안타 1득점 1볼넷을 기록하며 탬파베이 레이스 산하 콜럼버스 클링스톤스에서 재활 경기를 진행했다. 지난 1월 빙판길 사고로 부상을 당한 후 4~5개월의 재활 기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꾸준한 노력으로 실전 감각을 회복하고 있다. 2024 시즌에는 탬파베이와 2년 2900만 달러 계약을 체결했지만, 어깨 수술로 인해 많은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애틀랜타 이적 후에는 48경기 171타수 40안타 5홈런 17타점 19득점 6도루 타율 0.234 OPS .649로 좋은 성적을 보였다. 김하성은 메이저리그에서 588경기를 소화하며 458안타 52홈런 217타점 248득점 84도루 타율 0.242 OPS .701을 기록하며 아시아 내야수 최초로 골드글러브를 수상한 베테랑 선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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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OSEN (o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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