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3~4월 MVP 후보 경쟁

⚽ 스포츠 😊 긍정 스포츠서울 2026-05-04
2026년 KBO리그 3~4월 월간 MVP 후보 선발이 발표되었다. 총 8명의 선수들이 투수 부문과 야수 부문에서 수상을 놓고 경쟁한다. 투수 부문에는 LG의 유영찬, 삼성의 아리엘 후라도, KIA의 애덤 올러가, 야수 부문에는 한화의 요나단 페라자, SSG의 박성한, 삼성의 류지혁, KIA의 김도영이 이름을 올렸다. 특히, 유영찬은 12이닝 동안 0.75 자책점이라는 뛰어난 성적을 기록하며 리그 1위를 차지했고, 올러는 4승과 1.64 자책점, 페라자는 0.381의 타율과 40안타로 팀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박성한은 22경기 연속 안타라는 기록을 세우며 타자로서의 존재감을 드러냈고, 김도영은 3~4월 동안 10홈런을 기록하며 홈런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다. 팬 투표와 기자단 투표를 통해 최종 수상자가 결정될 예정이다.
관련 인물: 유영찬애덤 올러아리엘 후라도요나단 페라자박성한류지혁김도영
출처: 스포츠서울 (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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