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가 2026년 3~4월 월간 MVP 후보로 총 8명을 선정했다. 투수와 야수 부문 선수들이 경쟁하며, 팬 투표와 기자단 투표를 통해 수상자를 결정한다.
KBO는 2026년 3~4월 월간 MVP 후보로 총 8명을 선정했다. 투수 부문에서는 LG 유영찬, KIA 애덤 올러, 삼성 아리엘 후라도가, 야수 부문에서는 한화 요나단 페라자, SSG 박성한, 삼성 류지혁, KIA 김도영이 수상을 놓고 경쟁한다. 팬 투표와 기자단 투표를 통해 최종 수상자를 결정하며, 수상자에게는 상금과 기부금이 전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