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6 원필이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개최한 솔로 콘서트 ‘Unpiltered’가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3일간의 공연 동안 팬들과 함께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며 뜨거운 응원을 받았다. 특히, 사단법인 히어사이클과 협업하여 청각 제약이 있는 관객을 위한 배리어프리 환경을 조성하여 지속가능경영 진정성 제고와 더불어 공연의 접근성을 높이는 실질적 변화를 이끌었다. 원필은 ‘마치 흘러가는 바람처럼’, ‘예뻤어’ 등 DAY6 명곡을 열창하며 팬들과 교감했고, ‘백만송이는 아니지만’ 무대에서는 리시안셔스를 전달하며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그는 또한 ‘Step by Step’을 끝으로 공연을 마무리하며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앞으로의 음악 활동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