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남은 과거 한국에서의 생활이 매우 힘들었다고 고백하며, 긍정적인 이미지 뒤에 숨겨졌던 심각한 정신적, 육체적 건강 악화 사실을 밝혔다. 그는 정신 건강 악화로 인해 식단 조절에 어려움을 겪었고, 패닉 공세와 마비 증상까지 겪었으며, 특히 오른쪽 얼굴 감각을 잃는 등 심각한 고통을 겪었다고 털어놓았다. 이러한 어려움으로 인해 에릭 남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미국으로 이주하여 현재는 음악 활동 외에도 할리우드 영화 제작에도 참여하며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그는 최근 미국 예능 프로그램 ‘더 트레이터스’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