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 배우가 치매 진단 후 경도 인지장애 단계에 있다고 고백하며 두려움과 고통을 토로했다. 건강하게 100세까지 살기 위해 건강 관리에 힘쓰는 의지를 밝혔다.
배우 전원주가 1년 전 치매 초기 진단을 받고 경도 인지장애 단계에 있다고 고백하며, 치매에 대한 두려움과 고통을 토로했다. 그는 치매 진단을 받은 친구의 충격적인 모습과 자신의 건망증 증세 등을 공개하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건강하게 100세까지 살기 위해 건강 관리에 힘쓰는 의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