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안보현이 드라마 '신의 구슬'로 제9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 초청되었다. 안보현은 비경쟁부문 '랑데부' 섹션에서 핑크카펫 등 공식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배우 안보현이 드라마 '신의 구슬'로 제9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 공식 초청되었다. 비경쟁부문 '랑데부' 섹션에 선정된 이 작품으로 안보현은 핑크카펫, 포토콜, GV 등 공식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1258년 배경의 액션 멜로 사극에서 백결 역을 맡은 안보현의 연기 변신에 관심이 집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