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츄가 4일 오후 서울 종로구에서 열린 한 덴마크 블록 장난감 브랜드 포토콜에 참석했다. 츄는 화려한 의상과 액세서리로 ‘광화문을 알프스로 만드는’ 듯한 독특한 비주얼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번 포토는 츄의 새로운 이미지 변신을 예고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츄는 최근 음원 차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팬들은 츄의 새로운 모습을 기대하며 응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