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환이 과거 ‘개그콘서트’ 시절 월급이 120~150만원 정도였다고 밝혔다. 그는 신림동에서 신인 개그맨 시절을 보냈으며, 당시 헬스장 운영과 닭가슴살 사업 아이템을 구상하기도 했다. 월세와 식비를 해결하기 어려웠던 시절을 회상하며, ‘불안하네’ 유행어의 탄생지로 신림동을 언급했다. 그는 신림동이 자신의 역사가 시작된 곳이자 중요한 자양분이 된 곳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