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따박섬’ 임장 1억 3천만 원에 브레이크

📺 예능 😐 중립 스포츠경향 2026-05-04
개그맨 김준호가 ‘미운 우리 새끼’에서 무인도 섬 임장을 진행했으나, 섬 가격이 1억 3천만 원으로 높아 꿈을 이루지 못했다.
개그맨 김준호가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무인도 ‘섬주’를 꿈꾸며 임장에 나섰지만, 섬 가격이 1억 3천만 원에 달하며 꿈은 좌절됐다. 김준호는 유쾌한 입담과 상황 대처 능력으로 웃음을 선사하며 임장을 마무리했다.
관련 인물: 김준호김지민육중완최진혁허경환
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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