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아 와일드가 레드카펫 외모 비하에 ‘나 안 죽었어’라고 쿨하게 반응했다. 동생의 시체 같다는 질문에 촬영 때문이라고 설명하며 대인배 면모를 드러냈다.
배우 올리비아 와일드가 레드카펫 영상 외모 비하에 대해 ‘나 안 죽었어’라는 쿨한 반응을 보였다. 동생은 시체 같다는 소문에 대해 짓궂게 질문했지만, 와일드는 왜곡된 촬영 때문이라고 설명하며 대인배 면모를 드러냈다. 그녀는 영화감독으로서 ‘북스마트’부터 ‘돈 워리 달링’까지 다양한 작품을 연출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