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안적 사운드를 들려주는 그룹 바밍타이거가 정규 2집 발매 앞두고 6월 단독 콘서트 ‘Gongbu 工夫’ 개최를 확정했다. 얼터너티브 케이팝 그룹 바밍타이거는 6월 6일과 7일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콘서트를 열 예정이다. 콘서트는 앨범 프로젝트의 연장선상에서 기획되었으며, 약 100분간의 강렬한 퍼포먼스를 통해 관객들을 자신들만의 음악 세계로 안내할 전망이다. 이번 콘서트에는 오메가사피엔, 소금, 머드 더 스튜던트, bj원진, 이수호, 언싱커블 등 바밍타이거의 전 멤버들이 참여한다. 바밍타이거는 신선하면서도 파격적인 에너지를 쏟아내며 앨범의 세계관을 오감으로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