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즈 거장 Winton Marsalis 내한 공연

music 😊 긍정 연합뉴스 연예 2026-03-26
재즈 거장 윈튼 마살리스가 24년 만에 한국을 방문해 15인조 빅밴드와 공연을 펼쳤다. JLCO와 함께한 이번 공연은 마살리스가 예술감독직을 떠나기 전 의미 있는 무대였다.
미국 재즈 거장 윈튼 마살리스가 24년 만에 한국을 방문해 15인조 빅밴드와 함께 공연을 펼쳤다. 2002년 이후 처음으로 JLCO와 함께 내한한 마살리스는 2시간 동안 풍성한 재즈 사운드를 선사하며 관객들의 기립박수를 받았다. 2026-2027 시즌을 마지막으로 JLCO 예술감독직에서 물러날 예정이라 더욱 의미 있는 공연이었다.
관련 인물: 윈튼 마살리스
출처: 연합뉴스 연예 (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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