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석진이 넷플릭스 일일예능 ‘만학도 지씨’에 출연하여 그의 주식 실패담을 공개한다. 그는 이 경험을 책으로 만들 수 있을지에 대한 질문에 베스트셀러 전략까지 밝혀내며 기대감을 높였다. 민음사 편집자 김민경과 함께 독서 트렌드를 파헤치며 독서의 새로운 의미를 찾아 흥미를 유발한다. 미미는 만화책 수집가로서의 취향을 고백하고, 김민경 편집자는 고전 문학의 자극적인 소재를 소개하며 지석진과 함께 ‘텍스트힙’ 문화에 빠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예능은 날것의 질문으로 지식의 문턱을 허물어뜨린 현실 밀착형 지식 탐험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5시에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