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우가 한석현에게 글러브에 음료를 쏟을 것이라고 협박했고, 한석현은 4안타와 결승타를 기록하며 NC 승리에 기여했다.
박민우가 한석현에게 '글러브에 음료 쏟을거다' 협박을 하며, 한석현은 4안타와 결승타를 기록하며 NC 승리에 기여했다. 경기 후 취재진 앞에서 음료를 뿌리는 모습이 포착되었고, 한석현은 생일 날짜를 변경하고 싶다고 기뻐했다. 한석현은 퓨처스 FA 제도 도입의 선구자이자 NC 이적 후 기대에 못 미쳤지만, 올 시즌 뛰어난 타율을 기록하며 재기를 노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