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영철이 컨디션 악화로 병원을 방문해 수액을 맞고 있는 모습이 공개되었다. 그는 SNS에 “감기 조심 다들”라며 목이 불편하고 코로 감기가 옮는 상황을 전했다. 방송 일정을 취소하고, 라디오 방송에서도 컨디션 난조를 언급하며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병원 방문 후에는 누룽지 삼계탕으로 기력을 보충하는 모습도 공유했다. 현재 그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 고정 출연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